근황에 대한 일기

요새..현실이 너무 정신이 없어서ㅠ업이 정말 없구나..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올해 올린 닌타마 그림이 하나도 없는걸 세어보고는 대 쇼크ㅋㅋㅋ홈한테 버린자식 모자 씌워줘야할듯ㅡㅡ 아마 앞으로도 한동안은 쭉 업은 없을거같아서 레알 홈을 닫는게 낫지 않나 싶긴 한데 축소모드로 돌릴까 해도 지금도 레알 축소모드나 다름없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
하지만 그 와중에도 그림이 아닌 업은 함ㅠ 큽...홈 메인에 북리스트가 있는데...이걸 발견한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 한차례 정리를 했고..박수도 백만년만에 수정하고......또..그리고 또...한..건..없군 
여튼 그렇다고 덕질을 안 하고 있는것도 아닌데ㅋㅋㅋ아...소비할게 너무 많아서 만족감이 부푼다ㅡㅡ 내가 더이상 할 게 없다
원고끝난지 얼마나 됐다고..그림쟁이의 감을 정말 많이많이 잃어서ㅋㅋㅋ큐ㅠㅠㅠ생각해보니 별로 안되지도 않았어 슬슬 한달?
됐으니까 다 비켜 나 돈모아서 세슘 마시러 닌페스3 가야겠어!

요새 제가 좀 식짤에 소홀했졍


이거 무슨 구운파 우동..?그런건데 파 너무 맛있음 ㅠ 우동 국물도 맛있음 아 또 가고싶다 으으 우동 맛있어...
우동집에 있는데 스피커에서 극장판 엔딩곡 나와서 깜놀함ㅋㅋㅋㅋㅋㅋ신비로운 경험이었따


이거슨 새우튀김


요거슨 소시지..어쩌고...야채볶음인가? 까먹음

이 날 막차를 놓쳐서...ㅠ...야간 택시를 살까 하다가 은혜로운 까제님이 재워주셔서...까제님댁에서 잊지못할 추억을 만듬ㅠ 이 사진 올리려고 포스팅함ㅠㅠㅠ


이거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첨 보니..넘 사랑스럽더라구여..부러워여...!


저도 이 동물잠옷 사야겠어여 짱 따듯하더라구여...


다음날 핸드폰 충전 편의점에 맡겨두고 이디야 커피에서 좀 죽치다가 감ㅋㅋㅋㅋㅋㅠㅠㅠ
하치쿠쿠를 그려야겠어여..내가 사람이라면 은혜를 갚아야한다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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